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솔마루길에서 만난 야생화

솔마루길 야생화 - 양지꽃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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솔마루길 야생화 - 양지꽃 의 사진
솔마루길 야생화 - 양지꽃 의 사진
  • 제목 솔마루길 야생화 - 양지꽃
  • 촬영장소 솔마루길 울산대공원 구간(솔마루다리 인근) 
  • 촬영일 2019년 03월 24일 
  • 사진설명 양지꽃은 치자연(雉子筵)·위릉채(萎陵菜)·소시랑개비라고도 한다. 붉은빛을 띠는 줄기가 옆으로 비스듬히 땅을 기면서 자란다. 풀 전체에 가늘고 하얀 털이 많이 나 있다. 줄기가 중간에서 절단되어도 그 부위가 곧 회복되어 뿌리를 내리고 새순이 돋을 정도로 재생력이 매우 강하다. 양지꽃을 뱀딸기와 혼동하기 쉬운데 뱀딸기의 꽃받침은 꽃보다 큰 반면에 양지꽃의 꽃받침은 꽃보다 작기 때문에 쉽게 구별할 수 있다. 유사종으로 작은 잎이 3장이면 세잎양지꽃, 바위틈에서 자라고 잎 가장자리의 톱니가 크면 돌양지꽃, 잎이 손바닥 모양이면 가락지나물, 잎이 길게 갈라지면 딱지꽃으로 구분된다. 관상용·식용·약용으로 이용된다. 어린순은 나물로 먹는다.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여 사용한다. 
  • 카테고리명 솔마루길에서 만난 야생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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